서페이서 뿌리고 장시간 살짝 눌려있었더니 부품이 삭았어요.
버리려다가 마음 다잡고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간만에 작업하려고 꺼내고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결과는 아래처럼 어느정도 깔끔하게 보수완료..
눌린 부품이라 그런지 약간 물렁한게 버티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원래 안쪽이 뻥 뚫린 부품인데 버티로 채워넣어서 보기 좋아졌습니다.


서페이서 다 뿌리고 도색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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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