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보다 종이모형은 무엇보다도 작업준비가 가의 필요없다는 점이 좋아요.
책상에 앉아서 모아놓은 풀과 칼, 자만 있으면 준비 끝...
프라는 스프레이부스 꺼내고, 붓, 락카, 에나멜, 세정제 준비하고 콤프레셔 꺼내고, 브러쉬 세척하고..
1시간이 후딱 가니까요...


발목관절 작업에 마무리 단계에요.

관절은 너무 뻑뻑한가? 싶을 정도로 만들어주셔야 나중에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제작과정은 아래 클릭하면 열립니다.

사진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제작과정 보기


이제 앞꿈치만 만들면 발 완성입니다.

순접이 확실히 속도가 붙네요.  작업도 재미있습니다만 한번 잘못붙이면 골로 간다는 점 주의하세요~

위치를 잡으면서 붙여야하는 곳은 순접보다는 목공풀이 좋겠군요...

Posted by 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