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티를 바르고 접합선 다듬기에 솔퍼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예 흠이 크지 않은 접합선에 붙인 퍼티는 다 띠어버리고 사포질로 갈았습니다.
모서리에 각을 잡을 만한 곳은 나이프로 긁어서 각도 잡아줬습니다.
사포질 만으로도 어느정도 접합선이 보완되네요...
그리고 모서리 각은 사포질이 끝난 다음에 하는게 각이 좀더 날카롭게 잡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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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도 겨우겨우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부품 끊어낼때 너무 안쪽으로 붙여서 끊었는지... 홈들이 많이 생겨서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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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페이서를 뿌린 부품도 사포질하고 각잡았습니다...
서페이서 한번 더 뿌리면 깔끔하게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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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부품도 먹선 넣을 부분에 추가 홈을 파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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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더 총명하게 갈고... 발등의 각도 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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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분도 안쪽 부품을 넣기전에 접합선을 손보고 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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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