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종이모형 닌자고 만들기의 모형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디자인보다 조금 디테일을 올렸는데 만들기가 쉽지않네요.


다시 간단하게 재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네요 ^^


종이모형 받침대도 심플하게 변경했어요.

배트맨과 닌자고 모두 가면과 머리카락이 따로 있으니

거치대도 필요할 것 같아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곧 레고 배트맨 만들기에도 적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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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작업 중입니다.

오래전에 디자인해 놓은거라 참 생소하네요. ㅎㅎ


무릎관절 가동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아무래도 엑시아 디자인이 좀 씸플해서 그렇겠죠. ^^


아래 제작과정도 있습니다.





제작과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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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작과정 올립니다.

백팩과 라이플 부분은 수정할 사항들이 꽤 되네요.

설명서 작업도 착착 진행중... 그래도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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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작과정 올립니다.
그동안 출장 손님이 있어서 일주일 내내 바빴습니다.

백팩 제작이 끝나서 무기 작업 들어갑니다.
틈틈히 모형설명에 대한 사진을 찍어서 이번에는 좀더 완성된 완성품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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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저히 졸려서 더이상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겠습니다. ㅠ.ㅠ
지금 여기 시간으로 새벽 4시입니다...  로스트 보면서 졸면서 하다보니 진행이 더디네요. ㅋ

아직 오른쪽 다리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세우기까지는 가능해서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외장이 다 완성되기 전에는 다리가 길어보였는데, 중량있는 외장이 붙으니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다행입니다. ^^

집에서 인터넷 되는 기념으로 올리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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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에 이은 나머지 스커트 제작과정입니다.

앞쪽 스커트는 좀더 단순하게 작업할 수 있게 수정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다시피 애초에는 외피에 내장부품을 집어넣는 방식이었지만, 외장이 우는 경향이 있고, 날카롭게 완성되지 않는 단점이 있어서 단순하게 바꿨습니다.

이제 부품이 하나둘 완성되는 모습이 보이니 보람이 생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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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정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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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식 왼쪽 다리 완성했습니다.
확실히 부품을 다 조립하고 전체적으로 보면 모양이 좋아지네요. ^^

가동과 전체적인 발란스도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속도를 내서 반대쪽 다리도 완성하고 팔도 나머지 한쪽 만들면 기본형이 끝나겠군요...
백팩과 라이플은 부품수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 작업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로 드디어 다리 제작과정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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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마지막 제작과정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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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렇게 세워보고는 눈물 나는 줄 알았습니다.
롱다리 백식이지만, 스커트 달고 팔 달아주고, 백팩도 달아주면 옆으로 넓어지니 비율은 괜찮아 보입니다.

그건 그렇게 종이인 주제에 이렇게 서주는 것만으로 이놈이 고맙네요. ^^
새벽 4시에 찍은 모습입니다.  요즘은 한번 시작하면 작업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빨리 스프레이 부스를 다시 설치해서 락카뿌리면서 작업하면 더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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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재미가 생기네요.
조금씩 프로토타입에서 수정한 부분의 조립에 들어가니까 새로운 작업을 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과정은 대부분 블로그와 카페에 같이 올렸었는데, 앞으로 카페에는 조금 요약한 사진을 올릴 생각입니다.  너무 도배하는 것도 민폐를 끼치는 것 같고, 덧글 다시기도 지치시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모두 이 블로그 전용 글들입니다. ^^
그리고 이렇게 제작과정을 모두 사진으로 저장하는 이유는 나중에 설명서를 보완하기 위한 실사 사진을 설명서와 별도로 같이 포함시키기 위함입니다.

설명서 만드는 날 동안에 관심있으신 모델러 한분이 먼저 하나 멋지게 만들어주시면 좋을텐데, 누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카페에 알아봐야겠습니다. ^^

다리 작업 진도나간 사진 올라갑니다.
참고로 첫번째 부품은 덧데는 부품의 안팍을 바꿀 예정입니다.  작업이 복잡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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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 스커트와 앞쪽 스커트의 조립방식을 수정했습니다.
기존처럼 외피에 안쪽에 부품을 집어넣는 방식은 아무래도 외피가 조금 우는 경향이 생겨서 그보다는 조금 작업이 단순하고 깔끔하도록 일체형으로 수정했습니다.

덕분에 더 깔끔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복잡하기는 훨씬 덜한데 왜 진작 이렇게 안하고 복잡하게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작업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디자인한지가 오래되서 만들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수정하는 경우가 생기는군요.

기존 뒷쪽 스커트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오른쪽이 새로운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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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정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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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팔과 발 부분 수정 등이 끝나서 다시 다리 작업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다리부분이 좀 큰 것 같은 느낌때문에 작업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리 외장과 스커트를 입히면 그래도 조금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약간 삐꾸가 나오면 백식... 묻어버리고 싶습니다. ^^

일단 호스부분 흰색을 다시 수정해서 조정했습니다.
흰색은 너무 색이 떠버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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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다리제작 시에 누락된 부분, 수정할 부분 추가해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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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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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식 제작과정 중에서 몸통 연결부위에 대한 사진이 없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그리고 발 제작이 끝났습니다.
팔, 다리, 발은 한쪽만 만든 상태라서 아직 완성까지 시간은 더 걸리겠지만, 겨우 어느정도 윤곽이 나왔습니다.  발이 좀 큰 느낌이 있었지만, 백식은 뿔이 없어서 머리가 더 작아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비율도 괜찮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에는 서비스 샷도 한 컷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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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발 추가 제작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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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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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까지의 연결을 가상해본 모습입니다.
아직 종아리와 스커트 부분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은 잘 나온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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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수정부분을 프린트하고 작업했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공수해 온 용지를 테스트해봤는데, 색 명함이 조금 다르네요.. 뭐.. 양쪽 다 똑같다면 문제는 없겠지만요...

그보다 여기서는 색상지나 모조지를 구하기 힘들어서 그동안 120평량 잉크젯 전용지에 락카를 뿌려 코팅한 용지를 사용했습니다. 
이럴 경우에 장점은...
1. 프린트 후에 코팅을 하기때문에 잉크가 벗겨질 염려가 없다
2. 유광, 무광 선택이 가능하다
3. 용지가 힘들 받아서 접는선에 흠을 내서 접을 경우 아주 깔끔하게 접힌다
4. 용지의 마찰력이 높아진다
등의 장점이 있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일일이 락카를 뿌려줘야하고, 락카 코팅할때 신중해야하고, 코팅때문에 풀이 잘 먹지않아 작업시간이 배로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대를 품고 한국에서 가지고 온 모조지(하우페이퍼)와 새폼코팅지를 시험해봤습니다.
제발 락카코팅없이 멋진 퀄리티가 나와주기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생각보다 안좋습니다.
먼저 하우페이퍼 용지는...
1. 한쪽만 코팅(잉크젯용 코팅.. 락카코팅과 성격이 다름)되어 있지만, 나름대로 용지에 힘이 있습니다.
2. 접는선에 선을 긋고 접어도 깔끔하게 접히지 않습니다. 약간 두꺼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3. 코팅하지 않아도 풀이 그다지 잘 먹지않는 점이 가장 큰 실망이네요. 종이모형 전용지라고 한다면 풀이 잘 먹어서 큰큰하게 접착되는건 기본으로 되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실망...
4. 잉크가 가루처럼 묻어나거나 쉽게 벗겨지는 점은 아직 확실히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새폼코팅지는...
1. 양쪽 코팅이지만, 하우페이퍼 용지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2. 양면 코팅이라 접는선의 홈을 따라 비교적 잘 접히지만,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3. 접착력은 하우페이퍼와 비슷하네요.
4. 잉크가 손에 약간 가루처럼 묻어나거나 칼질할때 자 때문에 색이 벗겨지는 경우가 좀 발생합니다.  모형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요인중에 하나죠...

4번 문제는 제 프린터가 문제일 수도 있는데, 엡손 Stylus Photo R310이고 회사용이니 정품 잉크라고 생각되지만요...
메탈지나 색상지가 있다면 이런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될 것 같은데, 아직 못 구하고 있습니다.
용지 종류도 너무 많아서 적당한 놈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 종이 얘기는 여기까지하고, 주말 작업 내용 올라갑니다~

어깨의 견착부분을 실수한 부분 수정하면서 지지대 모양도 약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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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부분 호스가 붙어있는 부분의 각도조정으로 호스의 휘어짐이 자연스러워지도록 수정했고, 덕분에 팔뚝부분 작업 완전 새로했습니다.  외장을 덮는 방식도 좀더 쉽게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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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발 제작과정이고, 이 용지는 프린트 후에 락카코팅한 용지입니다.
더 깔끔하다는 게 느껴지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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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부품의 개조작업이 끝났지만, 인쇄작업이 안끝나서 스커트 작업했습니다.
집에 품질좋은 컬러 잉크젯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바로바로 인쇄하면서 테스트도 하고, 마음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텐데... 지금은 회사에서 컬러 프린터 들고와서 간간히 인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컬러 잉크젯 프린터, 전용지, 품질좋은 접착제 (용지에 흡수되지 않고, 반대쪽에 비치지 않는 꿈의 순간접착제), 전용 노트북, 흡연 작업실... 희망사항입니다...ㅠ.ㅠ
 
스커트 작업을 했습니다만... 전면 수정입니다.
외피에 내부부품을 집어넣는 방식인데, 손이 너무 가고 작업이 어렵네요.
특히 외피의 접착면때문에 부품이 우는 경향이 있어서,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모두 개조 들어갑니다.

맨유와 첼시 경기보면서 작업해서 그런지 진도는 별로 못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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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피가 조금 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제대로 맞도록 디자인한다면 진정한 고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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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샤벨 부품은 외피를 만들고 안쪽에 흰색이 안보이도록 둘러 붙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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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항 메모...
백식 다리를 계속 바라보면서 이리 저리 가동을 해보면서 검토하다가 수정사항이 생겼습니다.
확실히 정성이 덜 들어갔던 부분은 수정이 꼭 생기네요....
다음으로 진행하기 전에 수정사항부터 뜯어고치고 계속해야 겠습니다.  지금이라면 수정 반영하고 나갈 정도의 진도니까요...




먼저 아래 부품.. 흰색 속살 안보이도록 처리..
부품 자체의 도안 새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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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문제로 안쪽 속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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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부품의 연결을 +-로 견고하게 수정
종아리 부품과 연계 / 계단형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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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의 Frame 색 변경 - 회색 or 진한 빨강
3단에서 4단으로 추가..
호스의 삽입구 타원형으로 가동시 부드러움 향상  / 접착면 수평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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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외장 삭제
가동범위 확장 / Frame 변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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