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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12 도색 입문기.. 마스킹 테이프와 도색 순서
  2. 2012.11.12 서페이서 등 도색 전까지..

일단 도색에 들어가기 위해서 마스킹했어요.
생애 첫 도색이라 마음이 급했죠..

일단 도색을 했지만, 도색 전의 마스킹이 도색보다 더 중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마스킹이 곧 도색으로 이어지니 마스킹 여부가 도색의 질을 좌우하는 것 같네요.


신너목욕 몇번하고 무기도색은 일단 끝냈습니다.
색맹이라 색이 잘 나왔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건매탈에 흰색 약간 추가했고, 무늬는 매탈그레이에 흰색 약간..

도색은 순서도 참 중요하네요.
마스킹하기 편한 순서로 도색 계획을 잘 짜야합니다.
한가지 색 다 칠하고 다음색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지만, 퀄리티를 위해서라도 도색 순서를 잘 설계하는게 도료를 더 아끼는 방법이겠더군요.

몸통은 도색 순서를 잘못계획해서 삽질 끝에 거의 마무리 되어가네요.
약간의 매탈블루와 흰색을 블루에 섞어서 만든 색입니다.

이번 도색을 위해서 자작한 부스입니다.
에어브러쉬도 초저가모델 구입했구요.
압력이 높지않아서 항상 잘 청소를 하고 사용해야 분사가 좀 잘된다 싶네요.
그나저나 이거하다 폐암 걸리는건 아니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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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비★

서페이서 뿌리고 장시간 살짝 눌려있었더니 부품이 삭았어요.
버리려다가 마음 다잡고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간만에 작업하려고 꺼내고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결과는 아래처럼 어느정도 깔끔하게 보수완료..
눌린 부품이라 그런지 약간 물렁한게 버티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원래 안쪽이 뻥 뚫린 부품인데 버티로 채워넣어서 보기 좋아졌습니다.


서페이서 다 뿌리고 도색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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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비★